안병철 물기술인증원장, 첫 삽은 먹는샘물 인증체계화-인증원,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처럼 일하기를 바란다
안병철 물기술인증원장, 첫 삽은 먹는샘물 인증체계화인증원,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처럼 일하기를 바란다‘기후에 강하고 세계로 통하는, 신뢰받는 물 기술 인증기관’을 향해 시대에 부응하는 한국물기술인증원의 새로운 사업 확산이 취임사에서 예고됐다.안병철 한국물기술인증원장(1968년생, 부산 출신)은 영남대에서 조경학을 전공하고 고려대에서 환경계획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K-water에서 횡성댐, 청주정수장, 공간환경처 차장과 경인아라뱃길 문화관광팀장 등을 거쳐 퇴임한 뒤, 이재명 정부 국가물관리위원회 정책분과위원장, 전북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공동위원장,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공동대표 등을 맡아 활동해왔다. 안 원장은 취임사에서 ‘기후에 강하고 세계로 통하는, 신뢰받는 물 기술 인증기관’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국립환경과학원 올해 정년퇴직자 환영만찬-과학원 강준구, 강태구, 이영재, 박상정, 박종환, 황순홍, 안병길등 7명
환경과학원 올해 정년퇴직자는 강태구 등 7명동우회, 이원석·강태구 신입회원과 환영 만찬 환경과학원 동우회(회장 이민효)는 지난 7월 30일(목) 신입회원 환영회를 가졌다. 신입회원 중 강태구 전 한강물환경연구소장, 이원석 전 영산강물환경센터장(현 낙동강생물자원관 담수생물연구본부장) 등 2명이 함께했다.2026년 6월 30일자로 정년퇴임한 환경과학원 직원은 강준구, 강태구, 이영재, 박상정, 박종환, 황순홍, 안병길(행정직) 등 7명이다. 기후부에는 김은주(행정주사), 금강유역환경청에는 연제화(행정사무관), 김학영(시설사무관), 영산강청에는 황순홍(환경연구관), 대구청에는 정명환(행정사무관), 수도권대기청에는 김기성(환경사무관), 김영일(행정주사), 한강홍수통제소에는 김수봉(공업주사), 김영미(행정주사) ..
【獻詩】 길샘 김동환-기후부, 나만의 짝사랑이었네
기후부, 나만의 짝사랑이었네 길샘 김동환 나만의 짝사랑이었네. 도심에도 반딧불이 춤추게 하고가슴을 담가도파랗게 흐르는 물소리, 빛나던 그 꿈.홀로 품어 온 첫사랑이었네 태어나는 순간,어명처럼 가슴에 새겨진우리 강산(江山), 우리 산하(山河).너와 나의 거리는 고작 한 뼘,그 꿈을 다져켜켜이 쌓아 올렸네 솔바람 한 줄기에도 생채기 입고보슬비 한 자락에도 골이 패이고,불협화음은 꿈마저 떠밀어물에 젖은 나비 한 마리풍경이 되어 강을 건너네 꿈만은 살아 날아가라고,나비 한 마리꿈씨를 퍼뜨리라고.산은 위안이 되고고요히 어루만지는 물결버리지 못한 꿈,꿈,꿈. 도심의 밤하늘,꿈은 별가루 되어 흩어지고낯선 너의 가슴에도희미한 온기 하나 깃들기를 별을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