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5471) 썸네일형 리스트형 기후·환경·수자원·생산·기계 연구기관, AI로 구심적 역량 강화-수자원조사기술원, Physical AI 기반 하천 유량조사 실증화 기후·환경·수자원·생산·기계 연구기관, AI로 구심적 역량 강화기후·에너지로 협력 범위 확대, 공동연구·현장 실증으로 연결수자원조사기술원, Physical AI 기반 하천 유량조사 실증화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연구기관들이 인공지능(AI)을 매개로 기관 간 협력과 현장 적용을 강화하고 있다. 환경·기계·수자원 등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구축돼 온 연구기관 간 협력체계가 기후와 에너지 분야로 확대되면서, AI가 공동연구와 현장 실증을 연결하는 새로운 구심점으로 부상하고 있다.기후에너지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이하 협의회)는 9월 17일 서울 명동에서 ‘2026년 하반기 정기총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과 회원기관장 및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해 연구기관 간 AI .. 소각·하수처리 등 국가 환경기초시설 총파업 초읽기-저가낙찰에 따른 인건비 삭감·고용불안 정면 제기 소각·하수처리 등 국가 환경기초시설 총파업 초읽기전국환경노동조합 24일부터 28일까지 총파업 예고저가낙찰에 따른 인건비 삭감·고용불안 정면 제기 폐기물 소각과 자원순환, 하수처리 등 전국의 환경기초시설 노동자들이 사상 처음으로 대규모 총파업에 나설 예정이어서 환경산업계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전국환경노동조합(위원장 박진덕)은 오는 9월 24일 0시부터 28일 오전 8시까지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파업 기간 가동 중인 일부 소각시설의 운영이 중단될 경우 폐기물 반입량이 일시에 시설에 집중되면서 지역별 폐기물 처리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된다.이번 파업에는 폐기물처리시설과 자원순환시설, 소각시설, 하수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운영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서울지역에서는 마포자원회수시.. 26. 09. 길샘 김동환 칼럼 - 물 산업 육성, 최대 시장인 지자체부터 개혁하자 물 산업 육성, 최대 시장인 지자체부터 개혁하자 물 산업을 육성한다며 지원금을 주고, 인증을 늘리고, 실증단지를 조성하면 세계적인 물 기업이 탄생할 수 있을까?이제는 물 산업정책의 방향을 근본적으로 되물어야 한다. 물 기업이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를 기업에서만 찾을 것이 아니라, 기업을 키우지 못하는 공공시장부터 해부해야 한다.최근 공공하수도 민간 위탁 관리대행업 입찰에서 법 개정 8개월 만에 입찰가가 72%대로 떨어지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이 같은 가격경쟁이 지속되면 기업은 인력과 기술개발 투자를 줄일 수밖에 없다. 219개에 이르는 민간 관리대행업체 역시 경영난을 견디지 못하고 시장에서 이탈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전문산업인 하수도 운영이 ‘누가 더 싸게 할 것인가’의 경쟁으로 전락한다면 물 .. 수공 사장 재공모, 37대 1,‘물 전문가냐 정무형 CEO냐-’2차 공모에 10여 명 압축,국토부·수공·학계·정치권 총출동 수공 사장 재공모, 37대 1,‘물 전문가냐 정무형 CEO냐’2차 공모에 10여 명 압축,국토부·수공·학계·정치권 총출동반도체·산업용수·기후위기 대응 차기 CEO 역량이 관건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차기 사장 선임을 위한 재공모에 37명이 몰리면서 역대급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1차 공모에서 면접까지 통과한 최종 후보 3명이 최종 결정을 기다렸으나, 검증 과정에서 각종 이견과 논란이 제기되면서 선임 절차가 중단됐고 결국 재공모로 이어졌다. 이번 2차 공모에는 1차보다 많은 37명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10여 명이 서류심사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공모의 특징은 후보군의 출신 배경이 어느 때보다 다양하다는 점이다. 국토교통부 고위공무원 출신의 공공인프라 전문가인 송기섭, 국토부 행정복지청장을.. 환경동우회, 퇴직 후에는 나눔봉사로 사회공헌을-환경,음악·미술 등 다양한 역량도 사회환원 환경동우회, 퇴직 후에는 나눔봉사로 사회공헌을종로장애인복지관서 배식 봉사·후원금·위문품 전달 기후에너지환경동우회(회장 윤종수, 이하 환경동우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가졌다.환경동우회는 9월 18일 서울 종로구 종로장애인복지관에서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환경부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공무원들로 구성된 환경동우회가 마련한 첫 사회공헌 활동이다. 환경동우회는 우리나라 환경행정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이 퇴직 후에도 생활 속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약 1,000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회원들은 이날 복지관에 후원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중식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또한 복지관 종사자들에.. 소비자주권시민회의, ESG 10대 기업 선정-온실가스·에너지·녹색구매 등 ESG 대응 강화 소비자주권시민회의, ESG 10대 기업 선정선정기업 환경점수, 100대 기업보다 25% 높아온실가스·에너지·녹색구매 등 ESG 대응 강화 소비자주권시민회의가 시민단체 최초로 기업의 경제적 성과와 함께 환경·사회적 책임, 지속가능사회 기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2026 대한민국 ESG 10대 기업」을 선정했다.선정 기업은 ▲현대·기아자동차 ▲HD현대일렉트릭 ▲현대글로비스 ▲현대모비스 ▲삼성물산 ▲삼성SDS ▲SK하이닉스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유한양행이다.이번 평가는 2025년 시가총액 기준 상위 100대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사회(S)·거버넌스 및 이해관계자(G)·환경(E) 등 3개 부문, 총 68개 지표를 활용해 1,000점 만점으로 실시했다.특히 선정된 10대 기업의 환경분야 평균은 179... 기후부 1급 국립환경과학원 김영우원장 임명-미세먼지 대응 현장 경험한 ‘대기 전문가’ 서울시립대 출신 3번째 김영우 국립환경과학원장 임명대기환경정책·미세먼지 대응 현장 경험한 ‘대기 전문가’연구직의 사회적 순발력 정착시키는 것도 중요한 과제한·중 미세먼지 갈등기 과학원 기후대기연구부장 맡아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영우 대변인이 국립환경과학원장에 임명됐다.김영우 신임 원장은 1969년생으로 광주 출신이며 기술고시 32회·행정고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금호고와 서울시립대 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환경계획학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미국 델라웨어대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에너지·환경 분야를 수료했다.서울시립대 출신으로 국립환경과학원장을 맡은 인사는 김영우 원장이 세 번째이다. 폐기물 분야에서 다이옥신 분석 등으로 활동한 김삼권 박사(18대), 대기·교통 분야의 박연재 박사(23대)에 .. 기후부 1급 물관리 송호석 실장, 국립환경과학원 김영우원장 임명-송호석 물관리정책실장에게 바라는 기대 기후부 1급 물관리 송호석 실장, 국립환경과학원 김영우원장 임명 기후부는 9월 14일자로 △물관리정책실장에 송호석 △국립환경과학원장에 김영우 대변인을 각각 승진 발령했다. 국장급 전보로는 △대변인에 김은경 △물관리정책실 물환경정책관에 조현수 환경보건국장을 임명했다. 송호석 물관리정책실장에게 바라는 기대 에너지에 밀린 물환경, 물에서 공생적 주도권 찾아야물을 기후·에너지·산업을 연결하는 국가 핵심 인프라로AI·디지털 기술과 물산업을 접목 새로운 시장 열어보자 송호석 신임 물관리정책실장(1970년생·행시 41회)은 전북 임실 출신으로 전주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예일대 환경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인간성·실력·추진력을 두루 갖춘 기후부의 핵심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물관리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이전 1 2 3 4 ··· 68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