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공 국감,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절차·출장비 도마에-발전 실적 부진 지적,대수력 발전량도 42% 감소
수공 국감,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절차·출장비 도마에김태선·이종배 의원, 외교 협의·업무협약·출장 성과 추궁…김위상 의원은 발전 실적 부진 지적,대수력 발전량도 42% 감소 섬진강댐 하루 27만t 공급 가능하다는 수공, 국회입법조사처 추산은 5만2,000t 한국수자원공사(수공)의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이 외교당국과의 협의, 국제개발협력 절차, 업무협약 체결의 적정성, 출장비 집행 및 성과 홍보 문제로 국정감사 도마에 올랐다. 해외사업 추진 과정에서 내부 의사결정과 사업성 검토가 제대로 이뤄졌는지를 둘러싼 책임론이 제기된 것이다.(사진/ 23년 9월 윤석대 사장(사진의 가운데)과 안톤 사모일렌코(Anton Samoilenko, 사진의 왼쪽부터 두 번째) 헤르손주 부주지사, 오른쪽 두번째 수공 한승용 글로벌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