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5020)
서울의 102개 배수지 시민의 공간으로 돌려준다-동네쉼터,힐링공원,체육공원으로 조성 서울의 102개 배수지 시민의 공간으로 돌려준다배수지에 동네쉼터,힐링공원,체육공원으로 조성 서울시는 26년까지 ‘정원도시 서울’ 추진의 일환으로 2026년까지 서울의 1,007개소에 정원을 조성한다. 이에 서울 아리수본부도 102개 배수지를 시민이 거닐 수 있는 시민의 공간으로 조성한다.현재 102개 배수지 중 50개소의 배수지 상부는 체육시설과 공원으로 조성하여 시민들이 애호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이에 나머지 52개 배수지도 담장과 철조망을 철거하고 아리수 동네쉼터로 조성된다.둘레길로 조성하는 아차산 배수지의 둘레길 조성은 4개 배수지를, 고지대 전망 좋은 곳은 전망을 통한 힐링공원 2개소, 체육시설이나 테마파크등은 5개소 를 주변환경에 어울리는 자연환경으로 되돌려 준다.동네쉼터로 조성되는 곳은 ..
윤석열 대통령 헌법재판소 판결문 전문-국회는 소수의견을 존중, 정부와는 대화와 타협을, 피청구인은 국회를 협치의 대상으로 윤석열 대통령 헌법재판소 판결문 전문> 2025. 4. 4. 11시 국회는 소수의견을 존중하고 정부와의 관계에서 관용과 자제를 전제로 대화와 타협을 통하여 결론을 도출하도록 노력하였어야 합니다.피청구인 역시 국민의 대표인 국회를 협치의 대상으로존중하였어야 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피청구인은 국회를 배제의 대상으로 삼았는데 이는 민주정치의 전제를 허무는 것으로 민주주의와 조화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지금부터 2024헌나8 대통령 윤석열 탄핵사건에 대한 선고를 시작하겠습니다.먼저, 적법요건에 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➀ 이 사건 계엄 선포가 사법심사의 대상이 되는지에 관하여 보겠습니다.고위공직자의 헌법 및 법률 위반으로부터 헌법질서를 수호하고자 하는 탄핵심판의 취지 등을 고려하면, 이 사건 계엄 선포가 고도의..
전문가진단- 저류조 없는 한국의 대심도빗물배수터널/시카고는 대심도 터널과 3개의 대형 저류저수지 통합건설 전문가진단- 저류조 없는 한국의 대심도빗물배수터널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미국 시카고는 50년 전 건설시카고는 대심도 터널과 3개의 대형 저류저수지한국은 대형 저류저수지 없이 한강으로 직접 방류 2025년에도 가뭄과 더불어 집중호우에 대한 피해예방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안정적인 강수량을 전제로 댐 중심의 물 공급 체계를 구축해 왔다. 그러나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강수량 변동성과 가뭄, 홍수 발생 빈도의 증가로 인해 기존 물 인프라의 한계가 분명해지고 있다. 서울시는 22년 8월 발생한 기록적인 폭우로 강남등 반포등 여러 곳에서 침수피해가 발생하면서 오세훈 시장은 강남역 등 침수취약지역 6곳에 ‘대심도 빗물배수터널’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같은해 9월 서울시는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
서울경찰청 최홍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구속영장-차기 환경기술원장 금한승 원장, 박재현 실장, 손옥주 실장 물망 서울경찰청 최홍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구속영장 기술원장 금한승 원장, 박재현 실장, 손옥주 실장 물망물관리정책실장 마땅한 물관련 전문 고위직 없어 난항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최흥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4월 1일 법원으로부터 발부 받았다. 지난 24년 7월 수사를 시작한 이후 9개월만이다.반부패수사대는 지난해 7월 ‘고정상 밀폐식 촉매반응기를 이용한 폐플라스틱 저온 분해 및 정제유 생산기술’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신기술(NET)을 21년 12월(유효기간 21년 12월-24년 12월)받은 도시유전(대표 정영훈)과 연계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경찰은 지난해 집중적으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해외사업실, 환경기술처 환경기술개발실, 기업운영실등을 조사했었으나 혐의는 찾지 못했다.그러나 도..
대구시 상수원 의약물질,중금속처리는-활성탄 처리로도 안티몬과 셀레늄은 제거되지 않아 대구시 상수원 의약물질,중금속처리는 대구 미래 상수원 안동댐 중금속 비상 활성탄처리활성탄 처리로도 안티몬과 셀레늄은 제거되지 않아대구 칠곡보,성주대교,강정고령 의약물질 높게 검출 대구시 수질연구소(소장 이선영)가 연구 발표한 ‘신종미량오염물질 제거 특성에 관한 연구-파일럿플랜트 기반-’에서 하수처리장 방류수에서 잔류의약물질이 높게 검출되는 것으로 분석됐다.중금속처리에서는 안티몬과 셀레늄 및 크롬은 활성탄 공정에서도 제거가 되지 못하고 잔류의약물질은 전,후오존 처리에서 제거가 되나 AOP로는 제거가 되지 않는다는 조사연구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산업계물질의 평균 농도는 본류 지점 중 하수처리장 방류수의 유입에 의한 영향으로 구미보, 해평취수장에 비해 칠곡보, 성주대교, 강정고령보가 상대적으로 높게 검출되고..
환기원 미세플라스틱 5년간 연구 진단-환경산업기술원 5년간 300억원 투자, 25년 부터는 국립환경과학원이 수행 환기원 미세플라스틱 5년간 연구 진단 미세플라스틱 R&D 기술연구 정부 투자 연속성 있어야환경산업기술원 5년간 300억원 투자 연구는 24년 마감25년부터는 국립환경과학원이 수행 예산 부족으로 난항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지난 5년간 300억 원을 투자하여 미세플라스틱에 관한 기초적인 연구를 진행 하였으나 정치적 혼돈과 중장기적 국가적 전략에 밀려 관련 예산이 대폭 삭감되어 후퇴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연간 60억원 상당의 예산으로 수행하던 미새플라스틱연구사업은 기초적인 공공공활용 목적 사업과(3년), 혁신 도약형 사업(2년)으로 마감하고 25년부터는 국립환경과학원으로 연구사업이 축소되어 진행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예비타당성에서 2회나 탈락하면서 갈길이 먼 미세플라스틱연구에 대한 국립환경과학원의 예산은..
황화수소 흡입으로 사망한 현대제철 중대재해 여전-중대재해발생 가장 심각한 기업은 한화오션,현대제철 황화수소 흡입으로 사망한 현대제철 중대재해 여전현대제철 중대재해처벌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중대재해발생 가장 심각한 기업은 한화오션,현대제철 현대제철은 최근 포항사업소에서 20대 노동자가 고열의 쇳물찌꺼기에 떨어져 사망하는 등 중대재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당진 현대제철소 또한 24년 12월과 올해 2월 연속해 노동자가 사망하는 재해가 발생했다.국회 이용우의원과 어기구의원은 지난 3월 27일 금속노조 현대제철 노동조합과 간담회를 시작으로, 작년 12월 일산화탄소 누출로 사망재해가 발생한 LDG 현장 방문과 브리핑, 현대제철 노-사와 고용노동부와의 노-사-정 간담회를 잇달아 진행했다.(사진아래)간담회에서 이 의원은 “현대제철에서 발생하는 재해는 떨어짐, 가스 중독 같은 전근대적 재해에 해당한다”면서 “..
국립환경과학원 선임부서는 신생 기후탄소연구부-기후 이종천, 대기 성지원,물환경 김경현, 환경건강 김수진, 환경자원 전태완 부장 국립환경과학원 선임부서는 신생 기후탄소연구부환경과학원 조직 5부 17과 8센터로 대폭적 개편이종천,성지원,김경현,김수진,전태완 부장이 주축국립환경과학원(원장 금한승)은 5부 16과 4센터 5연구소에서 5부 17과 8센터로 대폭적인 조직개편을 했다.종전에는 환경건강연구부가 선임부서였으나 개편된 조직에서는 신설된 기후탄소연구부가 선임부서가 되었다. 초대 기후탄소연구부장은 환경기반연구부장을 역임했던 이종천부장이 임명됐다.기후탄소연구부에는 기후변화연구과(과장 이대균 지구환경연구과장),모빌리티환경연구센터(센터장 박준홍 연구전략기획과 공업연구관 승진), 통합환경관리연구과(과장 강필구 자연환경연구과 환경연구관 승진), 기후국토환경연구과(과장 박주현 물환경공학연구과장), 환경표준연구과(과장 허유정 환경측정분석센터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