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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아리수본부 새인물 주용태본부장-재난안전도 AI와 함께 해결 모색

서울시아리수본부 새인물-주용태본부장

 

서울아리수본부 2026년 전문운영진으로 구축

서울아리수본부 34대 주용태본부장 임명

모든 산업을 AI 중심으로 재편하는 경영을

서울아리수본부 주용태(68년생,서울고, 연세대행정학, 석사, 미국 콜로라도대 행정석사, 듀크대 Visiting Scholar, 동국대 행정학 박사수료, 37회 행시)본부장은 1994년 서울시에서 공직을 시작 클린도시과장, 청소년담당관, 일자리정책과장, 기획담당관. 정책기획관, 경제기획관, 평생교육국장, 관광체육국장, 문화본부장 한강사업본부장, 경제실장등을 거쳤다.

서울시 행시 37회로는 24년 퇴임한 김상한 행정1부시장, 윤종장복지실장등이다. 기후부에는 국립환경과학원 박연재원장, 김종률 2050탄소중립위 사무처장과 퇴임한 김동구, 류연기등이다.

영향력과 신뢰도가 높은 주용태실장을 아리수본부장으로 임명한 것은 최근들어 중대재해등 안전사고와 아리수본부의 경영적 어려움이 돌출되면서 전격적으로 급회전 시킨것으로 추정하게 된다.

그동안 상수도본부장은 2급으로 부임하여 퇴직과 함께 1급 승진시키는 형식을 취해왔다.하지만 주본부장은 한강사업본부장시절 1급으로 승진하여 업무를 수행하였다. 서울시의 1급은 기조실장, 복지실장, 경제실장, 교통실장과 아리수본부장이다.

서울아리수본부는 박명현본부장(18/2007,1/서울시 부시장을 지낸 본부장 백상승(1), 강덕기(3), 이원택(5), 김의재(6), 원세훈(13), 김흥권(16), 라진구(17), 윤준병(26)) 까지 1급의 주요 보직으로 꼽혀왔으나 이후 2급 본부장으로 직급이 낮춰지면서 점차 서울시 조직에서 변방의 초소장과 같은 취급을 받아왔다.

 

아리수본부는 연간 1조원 내외의 예산을 사용하는 최대 조직이다. 국가인프라사업으로서 지속적인 운영관리와 서울시민과 직결되는 사업을 운영하는곳이다.(2026년도 예산 11천억원/광암정수장 고도증설, 강북-암사 송수계통 연결, 대형상수도관 세척 사업)

주용태 본부장은 아리수본부가 1급에서 2급으로 강등된 이후(19) 윤준병본부장(26)에 이어 1급이 보직을 맡는 두 번쩨 본부장이다.

주 본부장은 경제실장을 역임하면서 '모든 산업을 AI 중심으로 재편한다'는 정책 기조하에 올스타트업의 AIAI 융합 연구개발(R&D)을 집중 지원하면서 2026년까지 5000억원 규모의 AI 펀드도 조성하는 사업을 펼쳤다. AI와 함께 로봇·양자·바이오·핀테크·창조산업 등 6대 신성장산업 R&D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상수도분야에서도 AI와 연계된 미래전략사업이 현안사업으로 대두되고 있다.

서울시 전지역을 휘돌고 있는 상수도관망의 디지털 트윈 구축을 위한 방안과 싱크홀등 재난안전을 방지하는 예방기술의 AI접목은 서울 창조형 상수도기업과 연계되는 사업이다. 문제는 기술전문가들과 시대를 읽어나가는 미래지향적 경영시스템이 어떤 방식으로 조화롭게 이끌어 갈지가 최대 관건이다.

 

전임 이회승(67년생)본부장은 맨홀 질식사고에 의한 재난안전 사고가 발생되어 상당한 진통을 겪었다. 지난 8월에는 김성보 행정2부시장이 아리수본부를 방문하여 사업소 팀장급 이상 직원 120명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김 부시장은 안전은 행정의 최우선 가치이자 결코 양보할 수 없는 절대적 원칙임을 강조하며 이번 사고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 감리에만 의존하지 않고 공기 지연이 있더라도 안전조치가 미흡하면 공사를 중지할 것을 요청했다. , 사고를 예방하고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밀폐공간 작업 시 보디캠 의무화 중대재해 발생 시 법률지원 시스템 마련 직원 심리치료 지원 등의 대책을 제시했다.

본지는 1125일자에 재난안전관리 근로자에게도 책임 지우는 싱가포르 예를 들어 중대재해 처벌등에 관한 법률에 대한 개정이 필요하다는 기사를 제시한바 있다.

 

서울아리수본부의 2026년 조각은 본부장을 비롯하여 경영부장, 급수부장, 시설부장, 수도요금부장등이 외부 인사가 아니라 수도전문가들이 담당하게 되어 그 어느 때보다 전문적이며 미래지향적인 운영으로 안정된 경영이 되리라는 기대를 갖게한다.

 

(환경경영신문 https://ionestop.kr// 신찬기 전문기자, 공학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