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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후보 재산 안철수 최고-세금은 심상정

19대 대선후보 재산 안철수 최고

재산대비 세금납부 심상정,문재인 최다

오영국후보 재산은 4,세금은 최하

 

19대 대통령 후보로 나선 14명들의 재산 중 안철수후보를 제외한 13명의 재산은 평균 23억원. 재산 순위 1위는 당연 1196억원의 안철수 후보이다.

재산이 가장 없는 후보는 김선동후보로 1614만원이 전부이다.

이들 후보들의 재산 대비 세금신고액을 보면 정의당 심상정후보가 개인재산은 3788만원의 부채를 지고 있으면서 최근 5년간 세금은 2148만원을 납부 재산대비 56,7%로 가장 많은 세금을 납부했다. 후보자들의 세금액은 소득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를 납부한 총액이다.

재산대비 세금을 많이 낸 2위는 문재인후보로 20%의 세금을 납부했으며 3위는 18,9%의 김선동후보,17,2%의 안철수 후보는 4,14,5%의 이경희후보는 5,이재오후보는 11,6%6,장성민후보는 9,7%7,조원진 후보는 8,8%8,홍준표 후보는 4,6%9,유승민후보는 2,41%10위이다.

오영국후보는 재산이 387390만원이지만 재산신고액은 1374천원으로 0,03%만 세금을 내어 재산대비 세금은 가장 적게 낸 인물이다.

선관위에 신고한 재산신고액에서 안철수,심상정,문재인,김선동후보등 납세율이 높은 후보들은 부동산등의 비중은 낮고 강의료,주식,저술활동등 유동형 현금순환이 높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반면 납세율이 낮은 오영국,남재준,유승민,홍준표후보등은 주택등 고장자산이 많고 현금에 의한 유동자산이 상대적으로 작아 세금액이 적다는 것으로 추론되고 있다.

후보자의 재산보다 배우자 재산이 많은 후보로는 장성민후보로 자신보다 배우자가 3억원정도 더 많다.

이명박정부시장 특임장관을 지낸 이재오 후보도 배우자가 3천만원정도 더 많다.

심상정후보의 경우 자신은 부채액이 3786만원인데 반해 배우자인 남편은 38398만원이다.

대선후보중 빅5의 재산에 대한 배우자와의 차이는 안철수후보 1164억원대(본인) 30억원(배우자),유승민후보 27억원대 14억원,홍준표후보는 12억원대 8억원,문재인후보는 11억원대 4억원정도로 재산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환경경영신문/환경국제전략연구소/리더스컨설팅 김민선)

 

19대 대통령 후보 재산현황(소득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 납부액)

재산순위

후보자명

재산상황

후보자재산

배우자재산

납세액

재산대비납세액비율

재산대비 납세순위

 

1

안철수

11969천만원

11649천만원

3061백만원

2015천만원

17,2%

4

 

2

이경희

6539백만원

5436백만원

11억원

788백만원

14,5%

5

 

3

유승민

487390만원

27169만원

145409만원

6573만원

2,41`%

10

 

4

오영국

387390만원

354220만원

 

1374천원

0.03%

14

 

5

홍준표

255554만원

1292백만원

87927만원

5911만원

4,6%

9

 

6

문재인

1864백만원

113천만원

42422만원

22555만원

20%

2

 

7

장성민

168160만원

69846만원

98182만원

6779만원

9,7%

7

 

8

이재오

109167만원

376만원

41334만원

4374만원

11.6%

6

 

9

남재준(사퇴)

89498만원

56978만원

32520만원

793만원

1,4%

11

 

10

윤흥식

59819만원

59819만원

 

611만원

1,0%

12

 

11

조원진

56천만원

41749만원

13144만원

3662만원

8,8%

8

 

12

김민찬

523만원

32594만원

171만원

354천원

0,1%

13

 

13

심상정

3573만원

3786만원부채

38398만원

2148만원

56,7%

1

 

14

김선동

1814만원

7968만원부채

3287만원

1506만원

18,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