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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봄볕에 몸 달구는 환경연구발전회 산악회원들

길샘 2023. 3. 24. 13:44

봄이 불러서 왔구려, 환경연구발전회

자연의 봄볕에 몸 달구는 환경과학자들

세상을 만들어가던 사람들이다. 연탄불에 온 몸을 태우는 살점의 음흉한 향기가 욕정처럼 새 삶을 돋게 한다, 그렇게 봄이 불러서 나간 자리이다.

환경과학자들이 소담스럽게 꾸려가는 ()환경연구발전회(창립 이길철 전 국립환경과학원장,현 유병호회장)를 중심으로 산이 불러, 자연이 불러,봄이 오라해서 모인 자리이다.

평생 먼 길을 돌아온 사람들끼리 서울 서대문 홍제동 안산자락길에 모였다.

그리보니 군더더기 없는 삶들이어서인지 봄볕에도 환장하는 그런 환경인들이다. 산악모임 회장은 임성순이며 안산노적봉폭포공원을 뒤로하고 기억의 끝자락을 남겼다. 사진 좌로부터 강영흥ㆍ백동섭(전 한강유역청과장) 뒷줄에는 김동호ㆍ최훈근ㆍ이재운ㆍ전성환ㆍ이해온ㆍ고강석ㆍ임연택ㆍ장남익 그리고 식당에서 신찬기 ㆍ차선임등이 합류했다.

(환경경영신문www.ionestop.kr 리포터 신찬기박사)